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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물 “찐으로 도움 되는 리스트”: 캐리어·어댑터·보조배터리 -2026년 1월 기준

by nabisanigangbada 2026. 1. 5.

 

 

여행 캐리어 관련 사진

 

 

 

 

여행 준비물은 매번 비슷한데, 이상하게 출발 전날만 되면 허둥지둥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준비물을 딱 3개 축으로 정리합니다. 캐리어(수납) · 멀티어댑터(충전) · 보조배터리(외출 생존)

 

저는 예전에 보조배터리를 위탁 캐리어에 넣었다가 공항에서 짐을 다시 열어 꺼낸 적이 있어요. 그 뒤로는 “배터리류는 출발 전에 따로 빼두기”가 습관이 됐습니다.


 

1. 출발 전 10분 점검: 캐리어·멀티어댑터·보조배터리 “3종 세트”

준비물은 많이 챙기는 것보다, 현지에서 “당장 필요해지는 것”을 먼저 확실히 챙기는 게 중요해요. 저는 아래 순서로 점검하면 실수가 확 줄었습니다.

  • 캐리어 : 바퀴(4휠) 상태, 지퍼/잠금, 네임택(연락처) 확인
  • 멀티어댑터 : 방문 국가 플러그 타입 + USB 포트 개수(동행자 있으면 체감 큼)
  • 보조배터리 : 용량(Wh/mAh) 확인 + 단락(합선) 방지 준비(파우치/지퍼백/절연테이프 등)

팁 하나: 케이블은 “대충 한 줌”이 아니라 용도별로 파우치에 분리해두면 숙소에서 찾는 시간이 확 줄어요(USB-C, 라이트닝 섞이면 진짜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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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체크리스트 표 1장 + 보조배터리(기내/위탁) ‘안전한’ 표현법

아래 표는 “그럴듯한 리스트”가 아니라, 실제로 선택 기준까지 같이 적어둔 체크리스트예요. 출발 전 이 표만 훑어도 빠지는 게 줄어듭니다.

준비물 체크 선택 기준(현실 기준) 메모
캐리어 바퀴/손잡이/지퍼 내구성 + 기내용 사이즈 확인 네임택(연락처) 꼭
멀티어댑터 방문국 플러그 타입 + USB 포트 2개 이상이면 편함 콘센트 부족 대비
보조배터리 용량(Wh) 확인 + 단락 방지(지퍼백/파우치/절연테이프 등) 항공사 규정 확인
충전 케이블 내 기기 단자에 맞게 최소 2개(메인+예비) 짧은 케이블 1개 추천
정리 파우치 케이블/어댑터/배터리류 분리 보관(찾는 시간 절약) “한 파우치에 몰아넣기” 금지

 

중요: 보조배터리 관련 규정은 “비닐(지퍼백)이 무조건 필수”처럼 한 문장으로 단정하기가 어렵습니다. 항공사별로 문구가 다르고, 같은 항공사라도 노선/출발지/시점에 따라 안내가 업데이트될 수 있어요.

  • 핵심은 단락(합선) 방지 조치입니다.
  • 방법 예시: 절연테이프 처리 또는 개별 지퍼백/비닐봉투 또는 보호 파우치/캡 등(항공사 안내에 맞춰 선택)
  • 출발 전, 반드시 이용 항공사 ‘운송 제한 물품/리튬배터리 안내’를 확인하세요.

 

Wh 계산이 헷갈리면 이렇게만 기억해도 충분해요.
Wh = (mAh × V) ÷ 1000
예: 20,000mAh / 3.7V 제품이면 약 74Wh(대체로 100Wh 이하 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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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보가 자주 하는 실수 3가지(이렇게 하면 손해)

  1. 보조배터리를 위탁 캐리어에 넣기
    공항에서 다시 열어 꺼내야 해서 시간도 날리고, 검사로 스트레스가 커집니다. 배터리류는 “출발 전부터” 따로 빼두는 게 마음 편해요.
  2. 단자 보호 없이 그냥 가방에 던져 넣기
    케이블/동전/열쇠 같은 금속과 섞이면 단락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지퍼백/파우치 1개만 써도 대부분 해결됩니다.
  3. 멀티어댑터를 아무거나 하나면 되겠지로 고르기
    나라별 플러그 타입이 다르고, USB 포트가 부족하면 결국 번갈아 충전하게 됩니다. 동행자가 있다면 포트 수가 체감상 ‘삶의 질’이에요.

정리하면, 준비물은 “많이”가 아니라 빼먹지 않게 시스템화하는 게 답입니다. 체크리스트를 한 번 만들어두면 다음 여행부터는 진짜 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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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챙기되, 확실하게

여행 준비물은 결국 세 가지로 귀결돼요.
캐리어(수납) / 멀티어댑터(충전) / 보조배터리(외출 생존)
이 3개만 제대로 준비하면, 현지에서 “아… 이거 왜 안 챙겼지”가 확 줄어듭니다.

 

 

 


아래 글도 함께 보면, “준비 → 출국 → 현지생활” 흐름이 한 번에 연결됩니다. 


 

 

 

 

마지막으로, 보조배터리 규정은 “틀리면 안 되는” 영역이라 출발 전 ‘이용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하고 그 표현을 그대로 따라 쓰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출처(공식 안내 링크)
- IATA(배터리 안내): https://www.iata.org/en/youandiata/travelers/batteries/
- FAA PackSafe(리튬 배터리): https://www.faa.gov/hazmat/packsafe/lithium-batteries
- 아시아나항공(운송제한 물품): https://flyasiana.com/C/KR/KO/contents/restricted-transport-items
- 제주항공(운송제한물품): https://www.jejuair.net/ko/linkService/boardingProcessGuide/transportLimitation.do
- 티웨이항공(운송 제한 물품): https://www.twayair.com/app/serviceInfo/contents/1150
- 대한항공(운송 제한 물품): https://www.koreanair.com/contents/plan-your-travel/baggage/restricted-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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